2008/09/11 15:51
PR Column
야후 핑퐁에 이어 몇일 전 또 한번의 보도자료 사진찍기 쇼가 2팀에서 열렸습니다.
이번엔 야후 위성지도 서비스!! 추석특집용 이었죠.
야후 보도자료용 사진에 제일 중요한 것은 화면이 큰 모니터를 찾는 것이랍니다.
그래야 컨텐츠가 잘 보이게 찍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.
모니터를 구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어야죠.^^
이번 사진은 제가 모델을 하게 되었어요.
이런일이 자주스럽게 가끔 생기기도 한답니다.
급하게 사진이 필요하게 될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죠.
처음엔 부끄럽기도 하고 그랬지만 이젠 슬슬 재미가 붙고 있어요 ^^
오늘 사진은 우리팀의 '전문 포토그래퍼' 기삼씨가 찍어주셨죠.
"우리는 프로페셔널 모델이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찍어서 골라야해~" 라며 기삼씨가 말하더군요.
그래서 찍은 사진들이 최소 5~60장은 넉히 될 듯 해요.
입에서 쥐가 나도록 웃어야 하는 모델은.. 쉽지 않아요~~~ ㅋㅋㅋ
앞에서, 위에서, 옆에서...등등....여러 각도에서 일단 많이 찍어야 해요.
이런 사진은 의외로 예상한 것과 다른것이 마음에 들 경우가 많거든요.
그래도 역시...일식 주방장 옷 보다는 사진기가 훨씬 잘 어울리죠?
(무슨말인지 잘 이해가 안간다면 보도자료 사진 만들기 1탄을 참조하시길.)
이렇게 찍힌 사진은 아래와 같이 신문에 나오게 된답니다.
<9월 10일자 한국경제 B1 Ubiquitous Life면>
어때요?
그럴싸 하죠?? ^-^

